사콤뱅크(Sacombank)는 8월 21일 호찌민시(HCM City) 본사에서 400여 명이 참여한 헌혈 캠페인으로 580유닛 넘는 혈액을 모았다.
사콤뱅크(Sacombank) 노조는 8월 21일 호찌민시(HCM City) 본사에서 헌혈 캠페인 '연결하는 마음'(Connecting Hearts)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14년 연속 이어진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지원과 지속가능한 발전 의지를 다시 강조했다.
개막일에는 호찌민시 직원 400여 명과 경영진이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넓히고 캠페인 확산을 이끌었다.
이번에 580유닛이 넘는 혈액이 모여 호찌민시 의료기관의 응급치료와 환자 진료에 보탬이 됐다.
다오 응우옌 부(Đào Nguyên Vũ) 노조위원장은 8월 21일~11월 30일 전국 지점에서 수천 유닛 헌혈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4년 연속 이어진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지원과 지속가능한 발전 의지를 다시 강조했다.
개막일에는 호찌민시 직원 400여 명과 경영진이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넓히고 캠페인 확산을 이끌었다.
이번에 580유닛이 넘는 혈액이 모여 호찌민시 의료기관의 응급치료와 환자 진료에 보탬이 됐다.
다오 응우옌 부(Đào Nguyên Vũ) 노조위원장은 8월 21일~11월 30일 전국 지점에서 수천 유닛 헌혈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