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응우옌 레 반(Ngô Lê Văn) 차관이 이라(ERIA) 와타나베 데츠야(Watanabe Tetsuya) 회장을 만나 베트남의 2045년 고소득국가 목표와 2027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준비 협력을 논의했다.

응우옌 레 반(Ngô Lê Văn) 차관은 8월 21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이라(ERIA) 와타나베 데츠야(Watanabe Tetsuya) 회장을 만나 협력을 논의했다.

그는 이라(ERIA)의 정책 제안이 아세안과 동아시아 경제통합에 기여해 왔다며, 아세안 미래포럼(ASEAN Future Forum) 운영 공로도 평가했다.

반 차관은 과학기술과 혁신, 디지털 전환, 녹색 전환이 2045년까지 베트남을 고소득국가로 이끌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와타나베 회장은 2008년 설립 이후 베트남 정부의 지원에 감사하며, 제3차 아세안 미래포럼의 성공과 의미를 높이 평가했다.

이라(ERIA)는 에너지 연계와 인프라, 디지털 연결, 녹색 전환을 통해 2027년 베트남 개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도 아이디어를 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