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를 50년 넘게 기록한 사진가 꽝푼(Quang Phùng)이 8월 20일 95세로 별세하며, 도시의 1000년 가까운 변화를 담은 방대한 사진 유산을 남겼다.
하노이(Hà Nội) 출신 사진가 꽝푼(Quang Phùng)이 8월 20일 95세로 별세해, 한 세기 가까운 삶의 여정을 마쳤다.
그는 1932년 하노이(Hà Nội)에서 태어나 1954년 10월 10일 베트남군의 수도 진입 장면을 직접 촬영했다.
이어 1972년 하노이(Hà Nội) 공습과 제인 폰다(Jane Fonda)의 방문, 디엔비엔푸의 하늘 위 승리까지 기록했다.
2011년 그는 호안끼엠(Hoàn Kiếm) 호수 사진집을 냈고, 2013년 부이쑤언파이상에서 하노이 사랑 대상을 받았다.
생전 그는 오염, 노점상, 거리 풍경까지 담으며 하노이(Hà Nội)의 일상과 역사 1000년의 변화를 함께 보존했다.
그는 1932년 하노이(Hà Nội)에서 태어나 1954년 10월 10일 베트남군의 수도 진입 장면을 직접 촬영했다.
이어 1972년 하노이(Hà Nội) 공습과 제인 폰다(Jane Fonda)의 방문, 디엔비엔푸의 하늘 위 승리까지 기록했다.
2011년 그는 호안끼엠(Hoàn Kiếm) 호수 사진집을 냈고, 2013년 부이쑤언파이상에서 하노이 사랑 대상을 받았다.
생전 그는 오염, 노점상, 거리 풍경까지 담으며 하노이(Hà Nội)의 일상과 역사 1000년의 변화를 함께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