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응우옌(Thái Nguyên) 등 북부 6개 성이 도로·서비스를 묶어 장기 체류형 관광망 구축에 나섰다.

타이응우옌(Thái Nguyên)에서 베트남 국가관광총국의 팜 반 투이(Phạm Văn Thủy)가 6개 성 협력을 제안했다.

북부의 박닌(Bắc Ninh), 푸토(Phú Thọ), 뚜옌꽝(Tuyên Quang), 까오방(Cao Bằng), 랑선(Lạng Sơn)은 자연과 유산을 공유해 연계 관광을 키운다.

각 지역은 차 문화와 웅왕(Hùng Kings) 유산, 꽌호(Quan họ), 혁명사, 폭포와 동굴, 접경 관광 등으로 차별화를 시도한다.

까오방(Cao Bằng)의 도 부 닝(Tô Vũ Ninh)은 중국 관광객 유입의 관문 역할을 강조했고, 타이응우옌의 하 티 빅 홍(Hà Thị Bích Hồng)은 행정통합 이후 확장된 개발 공간을 언급했다.

개선된 고속도로와 지방도로가 이동 시간을 줄이는 만큼, 숙박·음식·안내·홍보·환경 기준까지 맞춘 공동 상품이 핵심 과제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