껀터(Cần Thơ)가 2026년까지 52개 문화유산 데이터베이스와 3D 재현을 갖춘 디지털 포털을 구축해 보존과 홍보를 강화한다.

껀터(Cần Thơ) 문화체육관광국 응우옌 반 바이(Nguyễn Văn Bảy)는 2026년 문화유산 디지털 포털 구축 계획을 밝혔다.

이 사업은 중앙의 정치국 결의안 80호 80-NQ/TW에 맞춰 유산 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뒷받침한다.

껀터(Cần Thơ)는 2026년까지 특수국가급 1곳과 국가급 31곳 등 52개 유산의 전자화를 완료할 예정이다.

포털은 4분기 완공을 목표로 하며, 껀터 스마트(Cần Thơ Smart)와 연동돼 지도와 관리도구를 제공한다.

일부 국가보물은 3D로 시범 재현돼, 지역 문화유산 보존과 디지털 문화산업 확산의 기반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