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팜 득 안(Phạm Đức Ấn) 국가은행 총재가 2026 은행 디지털 전환 행사에서 데이터와 AI 활용을 통해 보안·신뢰를 지키는 새 단계로의 진입을 강조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2026 은행 디지털 전환 행사에서 팜 득 안(Phạm Đức Ấn) 국가은행 총재는 데이터와 AI의 실용적 활용을 촉구했다.

그는 5년간의 전환 성과를 바탕으로, 은행권이 디지털화에서 더 나아가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2일 일정 행사에서 밝혔다.

안 총재는 2026년 7월 31일 기준 생체인증 1678만건과 2026년 8월 6일까지 SIMO 경보 490만건 이상을 언급했다.

또한 160만명 넘는 고객이 5조5000억 동 이상의 의심 거래를 중단했으며, 사기·사이버보안·개인정보 보호가 핵심 과제라고 지적했다.

엠아이에스에이(MISA)는 16개 은행과 연계해 40만개 기업을 지원하며, 2386억 동 한도와 4009억 동 대출 실행 성과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