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 2026이 다낭에서 열려 정부와 기업, 투자자, 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인공지능과 반도체 등 전략 기술 협력과 국제 투자 연계를 강화했다.

서프 2026은 다낭에서 열려 정부, 기업, 투자자, 대학과 연구기관이 혁신 자원을 연결하는 협력 장을 만들었다.

행사에서는 다낭 혁신창업 생태계의 국제 협력 확대와 국경 간 투자 연계가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

과학기술부 차관 호앙 민(Hoàng Minh)은 다낭시와 함께 제도적 걸림돌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또 인공지능, 반도체, 디지털 기술, 블록체인, 친환경 기술 등 전략 분야 발전 필요성이 강조됐다.

서프 2026에서는 스타트업블링크(StartupBlink) 인증서 공개, 양해각서 체결, 투자펀드 출범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