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끼 선 대사와 FPT 이스라엘이 텔아비브에서 이스라엘 전문가들과 만나 AI·사이버보안 등 6개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응우옌 끼 선(Nguyễn Kỳ Sơn) 주이스라엘 베트남 대사는 텔아비브(Tel Aviv)에서 과학기술 협력 확대를 위해 업계 인사들을 만났다.

그는 AI와 신기술 확산이 베트남 성장의 핵심이라며 데이터 보안과 안전을 함께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측은 AI, 사이버보안, 양자기술, 데이터, 헬스테크 등 6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검토했다.

또 매칭펀드, 벤처투자, 인큐베이터, 인재양성 등 이스라엘의 혁신정책 4가지를 공유하며 제도 협력도 논의했다.

양측은 향후 이스라엘 기술사절단의 베트남 방문을 검토하며 구체 사업과 파트너 연결을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