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시 HoSE에서 은행주 약세가 이어지며 VN지수는 1,726.69로 5.33포인트 하락했고, 거래대금은 15.7조 동(VNĐ)에 그쳤다.
호찌민시(HoSE)에서 10일 VN지수는 1,726.69로 마감하며 장중 반등을 지키지 못하고 5.33포인트 내렸다.
하노이(HNX)에서는 HNX지수가 279.98로 끝났고, 은행·증권·부동산주 매도세가 시장 전반을 눌렀다.
거래대금은 15.7조 동(VNĐ)으로 전장보다 6.6% 늘었지만, 지난주 평균 17.22조 동보다 8.8% 낮아 투자심리가 약했다.
비엣콤뱅크(Vietcombank, VCB)와 비엣틴뱅크(Vietinbank, CTG) 등 은행주가 지수 하락을 주도했고, 300개 종목이 하락해 142개 상승을 압도했다.
외국인투자자는 호찌민시(HoSE)에서 7100억 동(VNĐ) 넘게 순매도했고, 빈밀크(Vinamilk, VNM)와 호아팟그룹(Hoa Phat Group, HPG)만 일부 방어했다.
하노이(HNX)에서는 HNX지수가 279.98로 끝났고, 은행·증권·부동산주 매도세가 시장 전반을 눌렀다.
거래대금은 15.7조 동(VNĐ)으로 전장보다 6.6% 늘었지만, 지난주 평균 17.22조 동보다 8.8% 낮아 투자심리가 약했다.
비엣콤뱅크(Vietcombank, VCB)와 비엣틴뱅크(Vietinbank, CTG) 등 은행주가 지수 하락을 주도했고, 300개 종목이 하락해 142개 상승을 압도했다.
외국인투자자는 호찌민시(HoSE)에서 7100억 동(VNĐ) 넘게 순매도했고, 빈밀크(Vinamilk, VNM)와 호아팟그룹(Hoa Phat Group, HPG)만 일부 방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