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식량협회(VFA)가 하노이(Hà Nội)에서 농가 보호를 위해 DT8·OM18 등 벼를 1kg당 7000동 이상에 사들이고, 7개월간 쌀 수출 550만t·26억4000만달러 실적을 공개했다.
베트남식량협회(VFA)는 하노이(Hà Nội)에서 회원사와 수출상에 농가 벼를 적극 매입하라고 1차로 요청했다.
VFA는 DT8과 OM18 같은 향미종을 1kg당 7000동 이상에 사들여야 한다며 시장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강조했다.
쩌 후아 남(Đỗ Hà Nam) 회장은 기업들이 수매와 계약 이행에 나서야 베트남 쌀 산업의 지속성장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부에 따르면 지난달 쌀 수출은 50만5000t, 2억5280만달러였고, 7개월 누계는 550만t, 26억4000만달러였다.
필리핀(Philippines)이 44.7%로 최대 시장이었고, 중국(China)과 가나(Ghana)가 뒤를 이으며 베트남산 쌀의 판로를 지탱했다.
VFA는 DT8과 OM18 같은 향미종을 1kg당 7000동 이상에 사들여야 한다며 시장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강조했다.
쩌 후아 남(Đỗ Hà Nam) 회장은 기업들이 수매와 계약 이행에 나서야 베트남 쌀 산업의 지속성장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부에 따르면 지난달 쌀 수출은 50만5000t, 2억5280만달러였고, 7개월 누계는 550만t, 26억4000만달러였다.
필리핀(Philippines)이 44.7%로 최대 시장이었고, 중국(China)과 가나(Ghana)가 뒤를 이으며 베트남산 쌀의 판로를 지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