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8월 14일 워싱턴에서 DPAA와 만나 전사자 유해 수습을 위해 기록 공개와 NGS 지원을 요청했다.
응우옌 반 구(Nguyễn Văn Gấu) 차관은 8월 14일 워싱턴에서 DPAA와 회동해 유해 수습 협력을 논의했다.
베트남은 미군 당국에 전사자 매장지 정보를 가진 참전용사들의 제보를 독려하고 기록 비공개 자료의 조기 해제를 요청했다.
또한 NGS와 SNP, 미토콘드리아와 핵 DNA 분석, 안정동위원소 기법 등 최신 식별 기술 이전을 제안했다.
DPAA는 하와이와 네브래스카 연구소의 기술을 소개하며, 유해 1구 식별에 평균 2년이 걸린다고 설명했다.
양측은 수십년간 100회 이상 공동 수색을 이어온 협력을 재확인하며 전쟁유산 해결을 확대하기로 했다.
베트남은 미군 당국에 전사자 매장지 정보를 가진 참전용사들의 제보를 독려하고 기록 비공개 자료의 조기 해제를 요청했다.
또한 NGS와 SNP, 미토콘드리아와 핵 DNA 분석, 안정동위원소 기법 등 최신 식별 기술 이전을 제안했다.
DPAA는 하와이와 네브래스카 연구소의 기술을 소개하며, 유해 1구 식별에 평균 2년이 걸린다고 설명했다.
양측은 수십년간 100회 이상 공동 수색을 이어온 협력을 재확인하며 전쟁유산 해결을 확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