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8월 10일 시드니에서 호주 특사를 만나 베트남과 호주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무역·투자 확대를 넘어 혁신과 성장 동력 창출로 넓히자고 제안했다.
또 럼(Tô Lâm)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8월 10일 시드니에서 니콜라스 무어(Nicholas Moore) 특사를 접견했다.
그는 베트남을 젊은 인력과 안정적 투자환경을 갖춘 호주의 우선 투자처로 소개했다.
또 럼은 첨단기술, 기술이전, 인력양성, 베트남 기업 연계를 우선 유치하자고 밝혔다.
양국 협력은 혁신, 과학기술, 녹색금융, 고품질 인프라, 공급망으로 장기 전환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무어 특사는 베트남 진출 희망 투자자가 많고, 호주 내 교민·유학생 공동체도 성장 기회라고 말했다.
그는 베트남을 젊은 인력과 안정적 투자환경을 갖춘 호주의 우선 투자처로 소개했다.
또 럼은 첨단기술, 기술이전, 인력양성, 베트남 기업 연계를 우선 유치하자고 밝혔다.
양국 협력은 혁신, 과학기술, 녹색금융, 고품질 인프라, 공급망으로 장기 전환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무어 특사는 베트남 진출 희망 투자자가 많고, 호주 내 교민·유학생 공동체도 성장 기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