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세계청소년의 날 2026에 44개 청년단체가 참여해 청년 주도 해법을 공유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8월 12일 세계청소년의 날 2026이 열려 청년 주도 혁신 사례가 소개됐다.

44개 청년단체와 사회적기업, 교육기관, 유엔 지원 프로그램이 함께 참여했다.

파울린 타메시스(Pauline Tamesis)는 청년이 미래를 기다리지 않고 직접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다.

베트남 청년은 인구의 약 21%로 교육, 기후, 기술, 창업 등에서 핵심 역할을 맡는다.

행사에서는 재활용, 디지털 학습, 장애인 고용, 산악지역 생계 모델이 구체적 성과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