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대표단은 8월 2일~8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제3회 국제 인공지능 올림피아드(IOAI)에서 8명 중 7명이 메달을 따며 금 2개를 획득했다.
교육훈련부(MoET)에 따르면 베트남은 8월 2일~8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제3회 국제 인공지능 올림피아드(IOAI)에서 큰 성과를 냈다.
7명의 학생이 금 2개, 은 1개, 동 4개를 따며 8명 전원이 아닌 7명이 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은 하노이(Hà Nội) 베트남국립대 과학대 영재고의 응우옌 비엣 쭝 냔(Nguyễn Viết Trung Nhân)과 응우옌 후우 뚜언(Nguyễn Hữu Tuấn)이 차지했다.
은메달은 같은 학교의 응우옌 아잉 훙(Nguyễn Anh Hùng)이, 동메달은 다낭(Đà Nẵng)·동나이(Đồng Nai)·호찌민시(Hồ Chí Minh City) 학생 4명이 받았다.
올해 대회에는 108개 팀, 471명이 참가했으며 베트남은 1,188명 예선과 246명 본선을 거쳐 선발한 8명으로 경쟁력을 입증했다.
7명의 학생이 금 2개, 은 1개, 동 4개를 따며 8명 전원이 아닌 7명이 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은 하노이(Hà Nội) 베트남국립대 과학대 영재고의 응우옌 비엣 쭝 냔(Nguyễn Viết Trung Nhân)과 응우옌 후우 뚜언(Nguyễn Hữu Tuấn)이 차지했다.
은메달은 같은 학교의 응우옌 아잉 훙(Nguyễn Anh Hùng)이, 동메달은 다낭(Đà Nẵng)·동나이(Đồng Nai)·호찌민시(Hồ Chí Minh City) 학생 4명이 받았다.
올해 대회에는 108개 팀, 471명이 참가했으며 베트남은 1,188명 예선과 246명 본선을 거쳐 선발한 8명으로 경쟁력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