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국회 특별회의에서 3개 금융법 개정안과 크립토자산 규율, 신용성장 유연화가 논의됐다.

하노이(Hà Nội)에서 1일 열린 국회(NA) 특별회의에서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의장 주재로 3개 금융법 개정안이 논의됐다.

닌빈(Ninh Bình) 출신 르 반 테(Lê Văn Thế) 의원은 회사채 담보관리와 이해충돌 통제, 끼워팔기 방지 장치를 법에 넣자고 제안했다.

호찌민시(HCM City)의 응우옌 민 득(Nguyễn Minh Đức) 의원은 2025년 디지털기술산업법과 맞춰 크립토자산 서비스업체의 신고·추적 의무를 분명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회는 신용성장에 '대체 안전비율'을 둘 수 있는지 검토했고, 팜 득 Ấn(Phạm Đức Ấn) 국가은행 총재는 위험 확대가 아닌 선별 적용이라고 설명했다.

정부와 국가은행은 대출·자본시장·디지털경제 전반에서 2025년 국제기준에 맞는 통제와 투자자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고 의견이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