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성 찌똔과 찌랑 일대에서 K93 부대가 8월 초 유해 11구를 수습했다.
안장성 군사사령부 K93 부대는 8월 8일 찌똔면 또투언 마을에서 순국열사 유해 4구를 수색·수습했다고 밝혔다.
이 부대는 8월 7일 제26단계 계획에 따라 찌똔면 일대에 병력과 장비를 투입해 정밀 수색을 벌였다.
발견된 4구의 유해는 모두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고, 규정 절차에 따라 정중히 안치된 상태다.
앞서 8월 3일에는 찌랑동 떤롱 구역에서 주민과 참전용사 제보를 바탕으로 유해 7구를 추가 발굴했다.
K93 부대는 정보 검증을 이어가며 신원 확인과 수색 범위를 확대해 안장성 일대 작업을 계속할 방침이다.
이 부대는 8월 7일 제26단계 계획에 따라 찌똔면 일대에 병력과 장비를 투입해 정밀 수색을 벌였다.
발견된 4구의 유해는 모두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고, 규정 절차에 따라 정중히 안치된 상태다.
앞서 8월 3일에는 찌랑동 떤롱 구역에서 주민과 참전용사 제보를 바탕으로 유해 7구를 추가 발굴했다.
K93 부대는 정보 검증을 이어가며 신원 확인과 수색 범위를 확대해 안장성 일대 작업을 계속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