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NIC·유엔개발계획(UNDP) 베트남·삼성이 청년 혁신 프로그램 RE:ACT를 출범하고, 최대 1만5000달러와 6개월 지원을 제공한다.

베트남 국가혁신센터(NIC)는 6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유엔개발계획(UNDP) 베트남, 삼성과 RE:ACT를 시작했다.

2019년 9월 15일까지 신청을 받아 20개 팀을 선발하고, 각 팀에 최대 1만5000달러를 준다.

이 사업은 전국 청년이 만든 해법을 생활실험실(Living Labs)에서 시험해 실용화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도 티엔 틴(Đỗ Tiến Thịnh) NIC 부국장은 과학기술·디지털전환을 위해 청년 아이디어를 현장 적용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종팀은 18세에서 35세 구성원으로 이뤄지며, 내년 2월과 3월 한국(Republic of Korea) 혁신 생태계도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