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715만달러 규모의 유엔 지원 사업이 출범해, 누이쨩(Núi Chúa)과 풍냐께방(Phong Nha-Kẻ Bàng) 국립공원 관광수익을 보전과 지역 일자리로 돌린다.

하노이(Hà Nội)에서 715만달러 사업이 출범해, 2030년까지 베트남 생물다양성 보전과 책임 관광을 연계한다.

국립생물다양성보전청(NBCA)은 유엔개발계획(UNDP)과 함께 이 사업을 주도한다.

누이쨩(Núi Chúa)과 풍냐께방(Phong Nha-Kẻ Bàng) 국립공원에서 시범 모델을 운영해 관광수익을 보전 재원으로 환원한다.

베트남은 6만2600종이 넘는 생물자원을 보유했지만, 서식지 훼손과 기후변화로 1400종가량이 위협받고 있다.

사업은 14만5414헥타르 관리 개선, 1570만톤 이산화탄소 감축, 1800개 녹색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