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가 233개 전쟁묘지의 미확인 전사자 유해 4532구에 대한 DNA 채취를 10월 10일까지 마칠 계획이다.
하노이(Hà Nội)는 10월 10일까지 미확인 전사자 유해의 DNA 채취를 끝내겠다고 8월 1일 밝혔다.
33개 전쟁묘지 가운데 233곳에 있는 4532구가 대상이다.
도안 치 탕(Đoàn Chí Thắng)은 마이딕(Mai Dịch), 응옥호이(Ngọc Hồi), 녓손(Nhổn) 등 시가 관리하는 3개 묘지를 우선 점검했다고 설명했다.
응옥호이(Ngọc Hồi) 48구와 녓손(Nhổn) 35구는 채취를 마쳤고, 마이딕(Mai Dịch)은 469구가 남아 있다.
당국은 이미 두 시급 묘지와 4개 읍면동 묘지에서 97구의 표본을 확보해 신원 확인 작업에 활용하고 있다.
33개 전쟁묘지 가운데 233곳에 있는 4532구가 대상이다.
도안 치 탕(Đoàn Chí Thắng)은 마이딕(Mai Dịch), 응옥호이(Ngọc Hồi), 녓손(Nhổn) 등 시가 관리하는 3개 묘지를 우선 점검했다고 설명했다.
응옥호이(Ngọc Hồi) 48구와 녓손(Nhổn) 35구는 채취를 마쳤고, 마이딕(Mai Dịch)은 469구가 남아 있다.
당국은 이미 두 시급 묘지와 4개 읍면동 묘지에서 97구의 표본을 확보해 신원 확인 작업에 활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