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쩐 깜 뜨(Trần Cẩm Tú)가 싱가포르 대사 라즈팔 싱(Rajpal Singh)을 만나 2국 관계 심화를 강조했다.

쩐 깜 뜨(Trần Cẩm Tú)는 8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라즈팔 싱(Rajpal Singh) 대사를 접견해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그는 정치, 경제, 무역, 투자 등 전 분야에서 베트남과 싱가포르 협력이 확대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공산당과 인민행동당 간 전략대화가 신뢰를 높였고, 고위급 교류가 관계 발전의 기반이라고 밝혔다.

싱가포르는 30년간 베트남 싱가포르 산업단지(VSIP)를 키우며 최대급 외국인 투자국으로서 역할을 이어왔다.

라즈팔 싱은 첨단기술, 디지털경제, 녹색전환 투자 확대와 고위급 합의 이행 의지를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