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응아이성 리선특별구에서 중국인 관광객 1명이 토보 게이트(Tò Vò Gate) 국가명승지에 오토바이를 몰고 올라가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꽝응아이성(Quảng Ngãi) 리선특별구(Lý Sơn) 당국은 2026년 1월 소셜미디어 영상 확산 뒤 즉시 조사를 시작했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반려 도로를 벗어나 토보 게이트(Tò Vò Gate) 현무암 아치 위를 오토바이로 건너는 장면이 담겼다.
주민들은 서부편 서안빈 마을(Tây An Vĩnh)에서 추락과 훼손 위험을 경고하며 멈추라고 외쳤지만 그는 계속 진행했다.
당국은 1990년생 중국인 장쉬둥(Zhang Xudong)을 특정해 공식 보고서를 작성하고 재발 방지 서약서에 서명시켰다.
토보 게이트는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국가명승지로, 길이 9m·높이 2.5m의 리선 대표 관광지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반려 도로를 벗어나 토보 게이트(Tò Vò Gate) 현무암 아치 위를 오토바이로 건너는 장면이 담겼다.
주민들은 서부편 서안빈 마을(Tây An Vĩnh)에서 추락과 훼손 위험을 경고하며 멈추라고 외쳤지만 그는 계속 진행했다.
당국은 1990년생 중국인 장쉬둥(Zhang Xudong)을 특정해 공식 보고서를 작성하고 재발 방지 서약서에 서명시켰다.
토보 게이트는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국가명승지로, 길이 9m·높이 2.5m의 리선 대표 관광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