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부터 9일까지 꽝응아이성 당투이쩜면에서 2026 초원 축제가 열려 연날리기·장터·트레킹으로 부이후이 초원을 알린다.

8월 8일부터 9일까지 꽝응아이성 당투이쩜면에서 2026 초원 축제가 열려 지역 관광객을 맞는다.

축제는 '푸른 하늘에 날개 펼쳐' 연날리기 시연으로 초원의 자연 경관과 문화 매력을 함께 선보인다.

또한 문화·음식·캠핑 공간인 '구름 속의 화덕'과 부이후이 구름 장터가 운영돼 OCOP 상품을 소개한다.

행사에서는 '푸른 길 깨우기' 트레킹 관광 상품 개발을 위한 현장 조사와 토론회도 함께 진행된다.

당국은 이 축제가 부이후이 초원을 꽝응아이성 관광 명소로 키우고 지역 경제와 사회 발전에 보탬이 될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