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멕 스마트시티와 빈멕 껀터가 8월 3일 껀터시에서 원격 로봇수술을 첫 가동해, 2,800억 동 지원으로 첨단 수술비를 전액 면제했다.

8월 3일 껀터시에서 빈멕 껀터와 빈멕 스마트시티가 양방향 원격 로봇수술 네트워크 첫 가동을 발표했다.

최근 두 건의 수술에서 양 병원 의사와 전문가가 원격으로 로봇 시스템을 번갈아 제어하며 수술실과 협력했다.

확대 영상과 유연한 로봇 기구 덕분에 접근이 어려운 부위 수술이 가능해졌고, 두 수술은 모두 성공적으로 끝났다.

레 호앙 빈 원장은 로봇수술이 세계 외과의 흐름이라며, 메콩강 삼각주 환자들의 첨단 치료 접근성을 강조했다.

빈그룹과 빈멕은 2,800억 동 기금을 조성해 로봇수술 비용을 전액 면제하고, 환자 부담을 일반 수술 수준으로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