껀터시(Cần Thơ)에서 9월 16일 지식 허브 워크숍이 열려 메콩델타의 기후 적응과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데이터 통합이 추진됐다.

껀터시(Cần Thơ)에서 9월 16일 일본국제협력기구(JICA)와 메콩연구소(Mekong Institute), 껀터대학교(Cần Thơ University)가 워크숍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메콩델타의 기후 변화, 염수침입, 가뭄 등 6가지 위기에 대응할 디지털 전환 방안이 논의됐다.

전문가들은 정부와 대학, 기업이 모은 데이터가 흩어져 있어 비교와 활용이 어렵다고 지적하며, 통합 플랫폼 필요성을 강조했다.

사업 2단계 모델 12는 웹지아이에스(WebGIS) 기반 지식 허브를 구축해 토지, 수문, 농수산 통계를 표준화하고 공유한다.

르 반 남(Le Van Lam) 부총장은 데이터 연계와 예측 지도화, 이용자 연결을 3대 과제로 제시하며 현장 활용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