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 법원이 2023년 프랑스발 마약 11kg 밀수 사건과 관련해 피고인 227명을 대상으로 8월 17일 재판을 시작한다.
호찌민시 인민법원(HCM City People's Court)은 8월 17일 호앙 시 탕(Hoàng Sỹ Thắng) 등 227명을 상대로 1심 재판을 연다.
이 사건은 2023년 3월 떤선녓 국제공항(Tân Sơn Nhất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치약 327개에 숨긴 마약 11kg이 적발되며 시작됐다.
검찰은 호앙 시 탕(Hoàng Sỹ Thắng)을 프랑스에서 베트남으로 마약을 들여온 조직의 총책으로 보고, 카트민과 엠디엠에이 밀수 혐의를 적용했다.
법원은 응우옌 반 딘(Nguyễn Văn Định)을 도주자로 분리해 추후 재판하기로 했고, 변호인 95명과 관계인 18명도 소환했다.
재판은 8월 17일부터 9월 12일까지 온라인 공개 방식으로 진행되며, 치화 구치소(T30)와 법원 본청이 동시에 운영된다.
이 사건은 2023년 3월 떤선녓 국제공항(Tân Sơn Nhất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치약 327개에 숨긴 마약 11kg이 적발되며 시작됐다.
검찰은 호앙 시 탕(Hoàng Sỹ Thắng)을 프랑스에서 베트남으로 마약을 들여온 조직의 총책으로 보고, 카트민과 엠디엠에이 밀수 혐의를 적용했다.
법원은 응우옌 반 딘(Nguyễn Văn Định)을 도주자로 분리해 추후 재판하기로 했고, 변호인 95명과 관계인 18명도 소환했다.
재판은 8월 17일부터 9월 12일까지 온라인 공개 방식으로 진행되며, 치화 구치소(T30)와 법원 본청이 동시에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