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안(Hội An)이 12월 3일~6일 국제 등불축제를 열고, 1,700가구와 685개 소규모 기업이 지켜온 전통 공예를 세계에 알린다.
호이안(Hội An)은 12월 3일~6일 국제 등불축제(Hội An International Lantern Festival)를 열어 전통 공예와 문화교류를 선보인다.
축제 명칭은 호이안-문화유산의 색(Hội An-Colours of Heritage)으로, 전시와 디자인 경연도 함께 진행된다.
호이안 세계유산보존센터(Hội An World Heritage Conservation Centre)는 이번 행사가 지역 장인들의 창의적 작품 제작을 돕는다고 밝혔다.
호이안은 17세기부터 등불 공예를 지켜왔고, 현재도 30여 작업장과 200가구가 전통 제작을 이어간다.
센터에 따르면 1,700가구와 685개 소규모 기업, 약 4,000명이 공예와 민속예술로 생계를 잇고 있다.
축제 명칭은 호이안-문화유산의 색(Hội An-Colours of Heritage)으로, 전시와 디자인 경연도 함께 진행된다.
호이안 세계유산보존센터(Hội An World Heritage Conservation Centre)는 이번 행사가 지역 장인들의 창의적 작품 제작을 돕는다고 밝혔다.
호이안은 17세기부터 등불 공예를 지켜왔고, 현재도 30여 작업장과 200가구가 전통 제작을 이어간다.
센터에 따르면 1,700가구와 685개 소규모 기업, 약 4,000명이 공예와 민속예술로 생계를 잇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