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 하노이 정부청사에서 호 꾸옥 중 부총리가 SEMI SEA와 만나 베트남 반도체 투자와 3000개 회원사 협력을 당부했다.

호 꾸옥 중 부총리는 7월 30일 하노이 정부청사에서 린다 탄(SEMI SEA) 회장과 만나 반도체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그는 3000여 개 회원사와 국제 파트너에 베트남 투자 환경을 널리 알리고 고품질 프로젝트를 유치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베트남 파트너와의 협력 통로를 넓혀 지역 및 글로벌 반도체 생태계 참여를 돕고 자문도 강화해 달라고 말했다.

린다 탄 회장은 베트남과 장기 협력 의지를 밝히며 산업 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교환하겠다고 했다.

이번 회동은 하노이에서 베트남 반도체 산업의 투자 기반을 넓히고 민관 협력 속도를 높이려는 행보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