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호 꾸옥 중(Hồ Quốc Dũng) 부총리는 기업 애로 18개 쟁점을 즉각 풀고 토지법 개정에 반영하라고 지시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호 꾸옥 중(Hồ Quốc Dũng) 부총리는 18개 기업 애로를 즉시 해소하라고 1월 회의에서 지시했다.

농업환경부 차관 보 반 훙(Võ Văn Hưng)은 법적 근거와 18개 쟁점을 정리해 후속 조치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베트남수산물수출가공협회 바섹(VASEP) 응우옌 호아이 남(Nguyễn Hoài Nam)은 농수산 투자지의 20년 토지사용기간 연장을 요구했다.

베트남청년기업인협회 당 홍 아인(Đặng Hồng Anh)은 투자·건설·토지 절차를 1개 창구로 묶어 지연 사업을 줄이자고 제안했다.

호 꾸옥 중(Hồ Quốc Dũng)은 토지법·시행령 개정에 업계 의견을 반영하고, 환경심사와 항만 준설 절차도 개선하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