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하노이에서 호 꾸옥 중 부총리는 베트남원자력연구원(VINATOM) 50주년 기념식에서 닌투언 1호와 동나이성 연구센터 등 원자력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라고 당부했다.
호 꾸옥 중 부총리는 7월 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VINATOM 설립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조직 정비를 주문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원자력 에너지를 에너지 안보와 2050년 순배출 제로 달성의 핵심 수단으로 제시했다.
정부는 닌투언(Ninh Thuận) 1호 원전과 동나이성(Đồng Nai) 원자력과학기술연구센터 준비를 병행하며 관련 역량을 모으고 있다.
부총리는 VINATOM이 2035년 전략과 2050년 비전에 맞춰 연구, 기술지원, 교육의 선도 기관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생활 분야 활용 확대와 IAEA 협력을 포함한 국제 공조를 적극 활용해 원자력 응용을 넓히라고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원자력 에너지를 에너지 안보와 2050년 순배출 제로 달성의 핵심 수단으로 제시했다.
정부는 닌투언(Ninh Thuận) 1호 원전과 동나이성(Đồng Nai) 원자력과학기술연구센터 준비를 병행하며 관련 역량을 모으고 있다.
부총리는 VINATOM이 2035년 전략과 2050년 비전에 맞춰 연구, 기술지원, 교육의 선도 기관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생활 분야 활용 확대와 IAEA 협력을 포함한 국제 공조를 적극 활용해 원자력 응용을 넓히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