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민 훙 총리(Prime Minister Lê Minh Hưng)가 10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캐럴라인 베레스포드(Caroline Beresford) 주베트남 뉴질랜드 대사를 만나 양국 교역을 30억 달러로 높이자고 제안했다.

레 민 훙 총리(Prime Minister Lê Minh Hưng)는 10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캐럴라인 베레스포드(Caroline Beresford) 대사를 만나 관계 강화를 재확인했다.

그는 2025~30년 행동프로그램을 토대로 양국이 정치적 신뢰를 높이고, 2027년 11월 APEC 경제지도자회의 준비도 서두르자고 했다.

훙 총리는 무역·투자 잠재력을 강조하며, 교역 30억 달러와 기술장벽 완화, 시장 개방 확대, FTA 활용 강화를 촉구했다.

또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녹색 전환, 특히 풍력·태양광 협력과 교육·국방안보 협력도 함께 심화하자고 제안했다.

베레스포드 대사(कारoline Beresford)는 베트남의 성과를 평가하며, 무역과 교육, 고기술 농업, APEC 2027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