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마모토현 지진으로 베트남인 1명(쯔란 반 손, Trần Văn Sơn)이 숨지고, 465개 대피소에 9872명이 머물렀다.
베트남 총영사관은 7월 29일 일본 구마모토현 지진 뒤 추가 베트남인 사상자는 없다고 밝혔다.
후쿠오카 총영사관은 피해 지역 베트남인들이 대체로 안전하지만 식수와 식량 지원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부 응우옌 쯔엉(무엇?)이 아니라 부 반 쯔엉(Vũ Văn Trường) 총영사관 관계자는 구마모토에서 또난 그룹(Tonan Group)과 면담했다.
그는 야쓰시로시에서 베트남 연수생들을 만나 돕고, 5곳에 구호품을 배포해 최대 50~60명씩 수용한 현황을 점검했다.
구마모토현은 465개 대피소에 9872명을 수용했고 3만6700가구가 정전 상태이며, 쯔란 반 손(Trần Văn Sơn) 시신 송환 절차가 진행 중이다.
후쿠오카 총영사관은 피해 지역 베트남인들이 대체로 안전하지만 식수와 식량 지원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부 응우옌 쯔엉(무엇?)이 아니라 부 반 쯔엉(Vũ Văn Trường) 총영사관 관계자는 구마모토에서 또난 그룹(Tonan Group)과 면담했다.
그는 야쓰시로시에서 베트남 연수생들을 만나 돕고, 5곳에 구호품을 배포해 최대 50~60명씩 수용한 현황을 점검했다.
구마모토현은 465개 대피소에 9872명을 수용했고 3만6700가구가 정전 상태이며, 쯔란 반 손(Trần Văn Sơn) 시신 송환 절차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