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마모토현 지진으로 베트남인 1명 사망·여러 명 부상, 후쿠오카 총영사관 등은 긴급 영사 지원에 나섰다.
일본 구마모토현(熊本県) 지진으로 베트남인 노동자 1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치자 후쿠오카 총영사관(福岡総領事館)이 대응에 나섰다.
베트남 외교공관은 사고 직후 지방당국과 고용주, 노동조합, 유가족과 협조해 사실을 확인하고 보호 조치를 진행했다.
구마모토현 현장에 파견된 관계자들은 사망자 가족의 절차를 돕고, 사고 공장과 인근의 베트남 노동자들을 위로하며 법적 권익도 챙겼다.
우키시(宇城市)에서는 베트남인 노동자의 아내가 벽 붕괴로 다쳐 입원했고, 마시키에서는 3명 인턴의 기숙사와 주차장이 손상됐다.
일본기상청은 1주에서 2주간 여진을 경고했으며, 베트남 공관은 구마모토현 당국과 협력해 추가 지원과 안전 안내를 이어가고 있다.
베트남 외교공관은 사고 직후 지방당국과 고용주, 노동조합, 유가족과 협조해 사실을 확인하고 보호 조치를 진행했다.
구마모토현 현장에 파견된 관계자들은 사망자 가족의 절차를 돕고, 사고 공장과 인근의 베트남 노동자들을 위로하며 법적 권익도 챙겼다.
우키시(宇城市)에서는 베트남인 노동자의 아내가 벽 붕괴로 다쳐 입원했고, 마시키에서는 3명 인턴의 기숙사와 주차장이 손상됐다.
일본기상청은 1주에서 2주간 여진을 경고했으며, 베트남 공관은 구마모토현 당국과 협력해 추가 지원과 안전 안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