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 7.1 지진 뒤 베트남인 1330명 가운데 사상자와 중상자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주일 베트남 대사관은 7월 28일 구마모토현(熊本県) 7.1 지진 직후 피해 여부를 긴급 점검했다.
쩐 부(Trần Vũ) 대사관 2등서기관은 구마모토와 나가사키(長崎) 일대 노동자·수용기업과 즉시 연락했다.
현지에는 약 1330명의 베트남 노동자와 연수생이 있으며, 현재까지 사상자나 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베트남 학생들도 구마모토와 후쿠오카(福岡), 규슈(九州)에서 서로 연락하며 안전을 유지하고 있다.
일본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Sanae Takaichi)는 총리관저에서 대책회의를 열어 인명피해와 교통 피해를 점검했다.
쩐 부(Trần Vũ) 대사관 2등서기관은 구마모토와 나가사키(長崎) 일대 노동자·수용기업과 즉시 연락했다.
현지에는 약 1330명의 베트남 노동자와 연수생이 있으며, 현재까지 사상자나 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베트남 학생들도 구마모토와 후쿠오카(福岡), 규슈(九州)에서 서로 연락하며 안전을 유지하고 있다.
일본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Sanae Takaichi)는 총리관저에서 대책회의를 열어 인명피해와 교통 피해를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