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베트남 노동자 1명과 1명 이상이 피해를 입었고, 일본 주재 베트남대사관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구마모토현(Kumamoto Prefecture) 지진으로 일본에서 일하던 베트남 노동자 T.V.S.가 공장 크레인 붕괴에 깔려 숨졌다.
그는 2026년 1월 일본에 들어와 기술연수생으로 근무했고, 구마모토 히토 즈쿠리(Kumamoto Hito Zukuri) 감독기관에 소속돼 있었다.
같은 공장의 베트남 기술연수생 7명은 무사히 대피했지만, 대사관 노동관리반은 일본 경찰과 기업 측에 즉시 연락했다.
구마모토현 우키시(Uki City)에서는 베트남 노동자 가족 1명이 주택 벽 붕괴로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마시키(Mashiki) 등지의 베트남 연수생 1,300명 이상 관련 현장에 대해 대사관과 관리반은 안전 확인과 영사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2026년 1월 일본에 들어와 기술연수생으로 근무했고, 구마모토 히토 즈쿠리(Kumamoto Hito Zukuri) 감독기관에 소속돼 있었다.
같은 공장의 베트남 기술연수생 7명은 무사히 대피했지만, 대사관 노동관리반은 일본 경찰과 기업 측에 즉시 연락했다.
구마모토현 우키시(Uki City)에서는 베트남 노동자 가족 1명이 주택 벽 붕괴로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마시키(Mashiki) 등지의 베트남 연수생 1,300명 이상 관련 현장에 대해 대사관과 관리반은 안전 확인과 영사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