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이 2곳의 ‘다낭 에센스’ 전시공간을 공항에 열고, 100개 가까운 지역 상품과 OCOP 제품 홍보에 나섰다.

다낭시(Đà Nẵng) 산업무역국과 다낭 국제공항(Đà Nẵng International Airport) 등이 2곳의 ‘다낭 에센스’ 전시공간을 8일 개장했다.

국제선 터미널의 88㎡ 공간은 관광객 동선에 맞춰 특산품, OCOP, 농촌공업품, 허브 제품을 한곳에 모았다.

도 티 꽝 트람(Đỗ Thị Quỳnh Trâm)은 지역 상품과 관광객을 연결해 브랜드 인지도와 도시 이미지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아HT(AHT) 부총괄이사 도 쫑 하우(Đỗ Trọng Hậu)는 협력사와 함께 100개 가까운 제품을 소개하며 해외 방문객 접점을 넓힌다.

트리엣 민(Triet Minh)과 트리미코(Trimico)는 옥린 인삼(Ngọc Linh) 전시도 열어 문화·관광 체험 거점으로 확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