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의 대표 음식 퍼(Phở)를 문화 지식재산으로 키우는 공모전이 시작돼 9월 30일까지 작품을 받는다.

하노이(Hà Nội) 문화체육국과 하노이(Hà Nội)프레스방송국, 아세쿡 베트남(Acecook Việt Nam)은 퍼(Phở) 공모전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9월 30일까지 스케치, 사진, 영상 등 아이디어를 받아 문화 지식재산을 발굴하려는 것이다.

팜 투언 롱(Phạm Tuấn Long)은 퍼(Phở)가 하노이(Hà Nội) 문화산업의 핵심 자산이라며 청년 참여를 기대했다.

응우옌 타인 러이(Nguyễn Thành Lợi)는 퍼(Phở)가 세대 전승된 조리법과 생활문화를 품은 상징이라고 강조했다.

주최 측은 2026년 8월 도쿄 라멘 페스타와 11월 하노이(Hà Nội) 유산의 날에서도 퍼(Phở)를 홍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