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베트남이 하노이(Hà Nội)에서 5년 보건협력 MOU를 맺고 HIV와 결핵 대응, 신종 감염병 감시 강화를 위해 약 1억 달러를 지원한다.

미국과 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에서 5년 보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베트남의 HIV와 결핵 사업 자립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미국은 이번 협력에 약 1억 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신종·재출현 감염병 탐지와 대응 역량도 함께 강화한다.

양국은 2004년 이후 누적 9억3000만 달러 이상 지원 성과를 이어가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