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불교 수녀 아니 초잉 돌마(Ani Choying Drolma)가 9월 12일 호치민(Hồ Chí Minh)과 9월 19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만트라 콘서트를 연다.
네팔 수녀이자 찬트 아티스트 아니 초잉 돌마(Ani Choying Drolma)가 9월 베트남을 다시 찾는다.
그녀는 9월 12일 호치민(Hồ Chí Minh) 젬센터(Gem Center)에서, 19일 하노이(Hà Nội) 호검극장(Hồ Gươm Theatre)에서 공연한다.
이번 무대는 '인(Nhân)'을 주제로, 만트라의 한 음절을 내면의 씨앗으로 해석해 자기 성찰을 이끈다.
주최사 사운드 힐링 월드(Sound Healing World)는 관객이 음악을 통해 사랑과 변화의 출발점을 느끼게 하겠다고 밝혔다.
돌마는 9월 9일과 16일 등 4차례의 만남과 사인회로 호치민과 하노이 팬들을 직접 만난다.
그녀는 9월 12일 호치민(Hồ Chí Minh) 젬센터(Gem Center)에서, 19일 하노이(Hà Nội) 호검극장(Hồ Gươm Theatre)에서 공연한다.
이번 무대는 '인(Nhân)'을 주제로, 만트라의 한 음절을 내면의 씨앗으로 해석해 자기 성찰을 이끈다.
주최사 사운드 힐링 월드(Sound Healing World)는 관객이 음악을 통해 사랑과 변화의 출발점을 느끼게 하겠다고 밝혔다.
돌마는 9월 9일과 16일 등 4차례의 만남과 사인회로 호치민과 하노이 팬들을 직접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