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An Giang) 푸꾸옥(Phú Quốc) 인근에서 관광보트가 전복돼 인도인 15명이 숨지고 21명이 구조됐으며, 선장 응우옌 홍 하이(Nguyễn Hồng Hải)가 구속됐다.
안장(An Giang) 당국은 7월 12일 푸꾸옥(Phú Quốc) 인근 사고와 관련해 형사사건을 열고 선장 응우옌 홍 하이(Nguyễn Hồng Hải)를 긴급 구금했다.
사고 보트 AG 26751호는 7월 11일 오후 1시께 메이릇(Mây Rút)섬 인근에서 전복돼 인도인 관광객 32명과 가이드 1명, 승무원 3명을 태우고 있었다.
보트는 메이릇 응오아이(Mây Rút Ngoài)섬에서 안토이(An Thới) 항으로 향하던 중 파도 속 100m 지점에서 뒤집혔고, 탑승자 전원이 바다로 추락했다.
구조대는 21명을 살렸지만 15명은 숨졌고, 안장(An Giang) 경찰은 증거 수집과 증인 조사로 사고 원인을 규명하고 있다.
주베트남 인도 대사관은 생존자 15명의 퇴원을 확인했으며, 희생자 15명의 시신은 호찌민시(Hồ Chí Minh City)로 옮겨진 뒤 인도로 송환될 예정이다.
사고 보트 AG 26751호는 7월 11일 오후 1시께 메이릇(Mây Rút)섬 인근에서 전복돼 인도인 관광객 32명과 가이드 1명, 승무원 3명을 태우고 있었다.
보트는 메이릇 응오아이(Mây Rút Ngoài)섬에서 안토이(An Thới) 항으로 향하던 중 파도 속 100m 지점에서 뒤집혔고, 탑승자 전원이 바다로 추락했다.
구조대는 21명을 살렸지만 15명은 숨졌고, 안장(An Giang) 경찰은 증거 수집과 증인 조사로 사고 원인을 규명하고 있다.
주베트남 인도 대사관은 생존자 15명의 퇴원을 확인했으며, 희생자 15명의 시신은 호찌민시(Hồ Chí Minh City)로 옮겨진 뒤 인도로 송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