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 티엔선 체육센터에서 제4회 피클볼 월드컵이 개막해 80개국 4000명이 참가했고, 베트남이 금 66개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제4회 피클볼 월드컵이 8월 30일 다낭(Đà Nẵng) 티엔선 체육센터에서 개막해 80개국 4000명이 출전했다.

이번 대회는 베트남이 처음 개최하며, 다낭(Đà Nẵng)은 가장 많은 국적이 모인 피클볼 대회로 기네스 세계기록을 받았다.

베트남은 개막 이틀 뒤 금 66개, 은 51개, 동 33개로 종합 선두를 달리며 미국과 한국(Korea)을 제쳤다.

대회장 허실리오 카비에세스(Hercilio Cabieses)는 9월 2일 베트남 독립기념일에 맞춰 다낭(Đà Nẵng) 개최의 의미를 강조했다.

응우옌 만 훙(Nguyễn Mạnh Hùng)은 이번 대회가 세계 선수들에게 다낭의 매력과 환대를 남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