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이(Gia Lai) 퀴년(Quy Nhơn) ICISE에서 26개 팀, 100명 규모의 퀀텀 해커톤 2026이 열려 베트남 첫 국제 양자컴퓨팅 대회로 주목받았다.

자라이(Gia Lai) 퀴년(Quy Nhơn) ICISE에서 7월 24일 퀀텀 해커톤 2026이 개막해 26개 팀이 결선에 올랐다.

행사에는 30개 국가와 지역에서 500건 넘는 지원이 몰렸고, 학생과 연구자 등 약 100명이 경쟁에 참여했다.

응우옌 쯔이 중(Nguyễn Chí Dũng) 전 부총리는 베트남의 양자기술 도전이 세계적 전략 흐름에 맞닿아 있다고 강조했다.

람 하이 장(Lâm Hải Giang) 부위원장은 이번 대회가 혁신 생태계를 키우고 청년 인재와 투자자를 잇는 계기라고 밝혔다.

주최 측은 금융, 농업, 에너지, 사회문제 해결형 양자 솔루션을 2026년까지 사업화와 창업으로 연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