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지식 네트워크 뉴질랜드(VKNZ)가 7월 23일 하노이(Hà Nội) 주재 베트남 대사관 후원 아래 뉴질랜드 전역 첫 네트워크로 공식 출범했다.
베트남 지식 네트워크 뉴질랜드(VKNZ)는 7월 23일 뉴질랜드에서 공식 출범해 첫 전국 단위 조직이 됐다.
이번 행사는 교민, 전문가, 학자, 기업인, 연구자, 학생 등 다양한 베트남계 인사가 참석해 열렸다.
베트남 대사관은 VKNZ가 지식과 경험을 공유해 공동체 결속과 양국 협력을 키우는 다리 역할을 하길 기대했다.
팜 민 지앙(Phan Minh Giang) 대사는 단결, 베트남 정체성 보전, 현지 사회 내 위상 제고라는 3대 방향을 제시했다.
응우옌 람 지앙(Nguyễn Lam Giang)은 뉴질랜드 내 베트남인 약 15000명이 함께 성장하는 개방형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민, 전문가, 학자, 기업인, 연구자, 학생 등 다양한 베트남계 인사가 참석해 열렸다.
베트남 대사관은 VKNZ가 지식과 경험을 공유해 공동체 결속과 양국 협력을 키우는 다리 역할을 하길 기대했다.
팜 민 지앙(Phan Minh Giang) 대사는 단결, 베트남 정체성 보전, 현지 사회 내 위상 제고라는 3대 방향을 제시했다.
응우옌 람 지앙(Nguyễn Lam Giang)은 뉴질랜드 내 베트남인 약 15000명이 함께 성장하는 개방형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