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당 중앙위 3차 전원회의가 4일차에 꽝닌(Quảng Ninh)과 박닌(Bắc Ninh) 직할시 전환안을 포함한 5개 안건을 논의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14기 당 중앙위 3차 전원회의가 4일차를 맞아 또다시 회의를 이어갔다.

오전에는 쩐 깜 투(Trần Cẩm Tú) 주재로 전원회의가 열려 대중동원 업무 이관안과 조직 명칭 변경안을 검토했다.

참석자들은 베트남조국전선과 중앙 대중단체, 정보선전 관련 당기구 개편 방향도 함께 논의했다.

또한 질서·안전·문명·화합 사회 구축안과 국가안보전략, 꽝닌(Quảng Ninh)·박닌(Bắc Ninh) 직할시 전환안이 다뤄졌다.

오후에는 정치체제 운영 1년 평가와 상반기 사회경제 실적, 하반기 당·정치체제 과제를 분임별로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