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 안푸동(An Phú Ward) 무료 여름교실에서 20명 안팎의 초등학생이 자원봉사 교사들과 함께 수학·베트남어·영어를 배운다.
호찌민시(HCM City) 안푸동(An Phú Ward) 3구에서 7월 초 1학년부터 5학년까지 20명 안팎이 무료 수업을 들었다.
청년연합(Youth Union)과 블루셔츠 교사(blue shirt tutors) 자원봉사자들은 수학·베트남어·영어를 주 3일과 주말에 나눠 가르쳤다.
10세 도낌응안(Đỗ Kim Ngân)은 친구를 사귀고 숙제를 도움받아 새 학년 성적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10세 쩐민찌(Trần Minh Trí)는 생계를 돕느라 1학년을 못 갔지만, 이번 여름 처음으로 학교 꿈에 다가섰다.
쩐꽁빈(Phan Công Vinh)과 응우옌탄람(Nguyễn Thanh Lâm)은 이 무료 교실이 배움·놀이·안전교육을 함께 주는 모범이라고 평가했다.
청년연합(Youth Union)과 블루셔츠 교사(blue shirt tutors) 자원봉사자들은 수학·베트남어·영어를 주 3일과 주말에 나눠 가르쳤다.
10세 도낌응안(Đỗ Kim Ngân)은 친구를 사귀고 숙제를 도움받아 새 학년 성적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10세 쩐민찌(Trần Minh Trí)는 생계를 돕느라 1학년을 못 갔지만, 이번 여름 처음으로 학교 꿈에 다가섰다.
쩐꽁빈(Phan Công Vinh)과 응우옌탄람(Nguyễn Thanh Lâm)은 이 무료 교실이 배움·놀이·안전교육을 함께 주는 모범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