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상부 오스트리아는 4일 회동에서 AI·반도체·관광 등 6개 분야 협력 확대와 12월 양자기술 포럼 개최를 논의했다.
베트남 대사 부 레 타이 호앙(Vũ Lê Thái Hoàng)은 4일 오스트리아 상부 오스트리아주와 무역·투자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그는 2045년까지 베트남의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 전략과 고소득 국가 비전을 설명했다.
호앙 대사는 린츠(Linz)와 상부 오스트리아의 기술력을 언급하며 AI, 반도체, 로봇, 양자컴퓨팅 협력을 제안했다.
양측은 올해 12월 4번째 베트남-오스트리아 첨단기술 포럼과 10월 빈(Vienna) 관광포럼 개최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간호·정보기술·기계공학 인재 양성, 하계(Hallstatt) 관광 연계, 8월 2일 린츠 문화행사 지원도 논의했다.
그는 2045년까지 베트남의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 전략과 고소득 국가 비전을 설명했다.
호앙 대사는 린츠(Linz)와 상부 오스트리아의 기술력을 언급하며 AI, 반도체, 로봇, 양자컴퓨팅 협력을 제안했다.
양측은 올해 12월 4번째 베트남-오스트리아 첨단기술 포럼과 10월 빈(Vienna) 관광포럼 개최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간호·정보기술·기계공학 인재 양성, 하계(Hallstatt) 관광 연계, 8월 2일 린츠 문화행사 지원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