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해외 베트남 공동체, 오사카·오키나와·린츠서 2025 중추절 맞아 전통문화 잇다 해외 베트남 공동체들이 오사카의 세계박람회장과 오키나와, 오스트리아 린츠 등지에서 등불과 사자춤, 월병으로 2025 중추절을 기념하며 문화와 언어 보존을 다짐했다. 게시 시각 2025.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