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현충일 79주년을 맞아 500일 집중 캠페인을 수행 중인 유해 발굴·신원 확인 사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현충일 79주년을 맞아 국가유공자들에게 감사 서한을 보냈다.

서한은 베트남 영웅 어머니와 상이군인, 열사 유가족 등 폭넓은 대상에 헌신을 기렸다.

또 럼은 500일 집중 캠페인으로 진행 중인 전사자 유해 발굴과 신원 확인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관련 기관과 관계자들이 전국 각지에서 추진 중인 사업에 헌신해 온 노고도 치하했다.

이번 메시지는 1947년 7월 27일부터 이어진 희생과 보훈의 가치를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