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발 베트남 증시가 1,668포인트로 62포인트 넘게 급락했고, 외국인은 1조9,000억동 이상 순매도했다.

22일 호찌민증권거래소(HoSE)에서 VN-Index는 62포인트 넘게 급락해 1,668포인트로 마감했다.

대형주 매도세 속에 비엣콤뱅크(Vietcombank, VCB), 비엣틴뱅크(Vietinbank, CTG) 등이 지수를 크게 끌어내렸다.

비엣그룹(Vingroup, VIC)과 빈홈스(Vinhomes, VHM)은 하한가를 맞아 합쳐서 약 32포인트를 증발시켰다.

푸뉴언주얼리(Phu Nhuan Jewellry, PNJ)는 3만5,500동까지 밀리며 신용거래 제외와 함께 현금거래만 가능해졌다.

하노이증권거래소(HNX)도 5.52포인트 하락했고, 외국인은 1조9,000억동 넘게 순매도하며 하방 압력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