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발 주간 마감에서 호찌민증권거래소(HoSE) 비나이덱스(VN-Index)가 1832포인트로 7거래일 연속 올라 105포인트 넘게 뛰었다.

호찌민증권거래소(HoSE) 비나이덱스(VN-Index)는 29일 장중 하락세를 견디고 1832포인트로 마감했다.

약세가 우세했지만 7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은 올해 최장 기록이다.

하노이증권거래소(HNX)도 284.77포인트로 2.13포인트 올랐다.

거래대금은 약 17조 4000억 동(VNĐ)으로 늘었고 162개 종목이 하락했으며 외국인은 3350억 동 순매수했다.

은행주인 시에이뱅크(SeABank), 사콤뱅크(Sacombank), 비피뱅크(VPBank)가 지수를 받친 반면 빈홈스(Vinhomes)와 테콤뱅크(Techcombank)는 부담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