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코르네는 30,000부가 팔린 〈베트남 - 장소의 감각〉과 다국어로 재출간된 〈차우 비엣 남〉을 통해 베트남 곳곳을 기록해왔다.

프랑스 기자이자 사진가인 니콜라 코르네(Nicolas Cornet)는 베트남 관련 사진집 5권을 냈고, 그중 〈차우 비엣 남(Chùa Việt Nam)〉은 재출간됐다.

마지막 책 〈파고다스(Pagodas)〉는 베트남 전통사원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함께 담았다.

그는 장기간 베트남에 머물며 더 많은 기회와 이야기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코르네는 사진이 생계를 위한 직업이자 이미지를 통해 글을 쓰는 자기표현이라고 밝혔다.

그는 하롱베이와 마닐라만, 남한의 조선소 등 해양 공간을 연결해 마레(Mare)에 기사를 실었고, 문학적 시선으로 사진을 찍는다는 평가를 받았다.